정치
스위스서 국회대표단과 한서협회 및 한서문화협회 임원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11 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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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위스 협력 증진 방안 및 한반도 평화 구축방안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스위스 대사관)

 

 

유럽의 선거제도 및 협의 정치 사례 연구를 위해 스위스를 방문한 국회대표단(오신환 의원(바른미래당), 조응천 의원(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불어민주당)이 최근 한서협회 Joss 회장한서문화협회 Segginger 회장 등 임원4명과 만나 스위스 정치제도-스위스 협력 증진 방안 및 한반도 평화 구축방안 등을 협의하였다.

 

국회대표단은 한-스위스간 교류 협력 증진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두 협회의 적극적인 활동에 사의를 표하였고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국의 노력을 스위스 정부가 지지하고 있으며두 협회에서도 이와 관련해 향후 지속적인 활동을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스위스는 우리나라와 관계는 중립국휴전감시위원단(NNSC)에 스위스 대표가 참여함으로써 맺어졌다. 스위스는 이를 통해 한반도 정세를 인식하며 차관, 기술제공, 그리고 합작투자를 통한 제3국공동진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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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스위스, 국회대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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