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윤여철 대사, 이집트 검찰총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23 09:58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양국간 검찰 분야 협력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이집트 대사관)

 

 

윤여철 주 이집트 대사가 최근 이집트 Nabeel Sadek 검찰총장을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윤여철 대사는 한-이집트 양국간 검찰 분야 협력에 관해 협의하고 우리 국민 안전 보호를 위한 이집트 검찰청의 협조를 당부했다.

 

 

Sadek 총장은 그간 한국을 두차례 방문하며 한국에 대한 좋은 인식을 갖게 되었다면서, 윤 대사의 요청사항에 대해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과 이집트는 1967년 및 1973년 중동전쟁 당시 북한이 군사지원을 하면서 1970년대 중반까지 국제무대에서 친북한 일변도의 정책을 펴왔다. 이후 이집트가 문호 개방정책을 표방하면서 친서방 정책을 추구함에 따라 한국과 경제통상관계가 점차 신장되었고, 공식적으로는 남북한 중립 정책을 채택했지만 실질적으로는 한국과의 정치 경제 관계를 중요시하고 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이집트, 검찰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