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윤여철 대사, 이집트 외교부 신임 의전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10 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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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Hatem Tageldin 외교부 신임 의전장, 긴밀한 협력 제공 의사 밝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이집트 대사관)

 

 

윤여철 주 이집트 대사가 최근 이집트 Hatem Tageldin 외교부 신임 의전장을 면담하였다.

 

면담 자리에서 윤여철 대사와 Tageldin​ 의전장은 향후 양국관계 발전을 위한 주요 계기에 상호 긴밀히 협조하기로 하였다

 

특히 Tageldin 의전장은 윤 대사가 올해 첫 내방 손님이라며 반가움을 표시하고, 한국에 대한 이집트인의 높은 인지도를 소개하면서 긴밀한 협력 제공 의사를 밝혔다.

 

한편, 이집트는 1970년대 중반 이후 문호 개방정책을 표방하면서 친 서방 정책을 추구하여 한국과 경제 통상 관계가 점차 신장되었다. 공식적으로는 남북한에 대한 중립정책을 채택해왔지만, 실질적으로는 한국과의 정치 경제적 관계를 점차 중요시하게 여기고 있다. 특히 수교 이후 정치, 경제, 문화 등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관계가 긴밀해졌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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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이집트,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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