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경욱 주 이라크 대사, 신임장 제정 후 이라크 대통령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10 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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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재건 지원, 양국협력 증진, 수교 30주년 기념행사 등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이라크 대사관)

 

 

장경욱 주 이라크 대사가 최근 이라크 Barham Salih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하였다. 

 

신임장 제정 후 이어진 Salih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장경욱 대사는 이라크 재건 지원, 양국협력 증진, 수교 30주년 기념행사 등에 대해 협의하였다.

 

한편, 이라크는 한국과 1989년 대사급 관계를 맺었으며, 1977년 건설업체 중동 진출 이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으나 걸프전쟁 발발로 업체 철수, 주 이라크 한국 공관 폐쇄 등 교류가 중단된 바 있다. 이후 2003년 이라크 대사관이 재개설되었으며 이후 경제, 국회, 군 관계자 및 노무현 대통령 방문 등으로 교류가 회복되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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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이라크, 대통령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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