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임훈민 대사, Tagesse Chafo 에티오피아 하원의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09 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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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급 교류, 경제통상, 인적 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의 양국 관계 발전 방안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에티오피아 대사관)

 

 

임훈민 주 에티오피아 대사가 최근 Tagesse Chafo 하원의장을 면담하고 고위급 교류, 경제통상, 인적 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의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협의하였다.

 

면담에서 임훈민 대사는 양국 관계가 제반 분야에서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에티오피아 의회측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하였고, 특히 우리 기업의 원활한 활동 지원을 요청하였다.  

 

Tagesse Chafo 하원의장은 과학기술 및 인적자원 개발 등을 통한 한국의 발전상을 높이 평가하고, 에티오피아 진출 한국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 및 제반 분야에서의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에티오피아는 한국과 1963년 12월 수교를 하고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전 참전 이후 지속되어온 우호 협력관계와 함께 문화협정, 스포츠교류협정, 무역협정 등이 체결됐다. 에티오피아는 국제 무대에서 우리 정책 또는 후보를 계속해서 지지하는 편이며, 우리나라를 경제 발전 모델로 인식하고 우리나라로부터 개발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한 인적 자원 훈련과 우리 기업의 투자진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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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에티오피아, 경제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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