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종문 주 프랑스 대사, 군사안보지원사령부 대표단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31 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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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정세, 군사안보지원사령부의 개혁정책 등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프랑스 대사관)

 

 

최종문 주 프랑스 대사가 최근 군사안보지원사령부 대표단(전제용 공군소장 등 3명)을 접견하여 프랑스 정세, 군사안보지원사령부의 개혁정책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전제용 공군소장은 군사안보지원사령부가 9월1일부로 과거 국군기무사령부에서 명칭이 변경된 후, 현 시대에 부합하는 기관으로 발전하기 위하여 제도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프랑스 관련기관 출장도 군사 및 방위산업 보안분야 제도 보완과 상호기관 간 협력 증진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한편, 군사안보지원사령부는 군 보안 업무, 군 방첩 업무, 군 관련 정보 수집 작성 및 처리, 군 범죄수사, 군사 안보 지원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끊임없이 변화하는 안보환경과 첨단기술 발전에 발 맞추어 고도의 전문성과 직무 능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울 해나가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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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프랑스, 군사안보지원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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