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안민식 대사, 파라과이 보께론(Boqueron)주 주지사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28 0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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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코지역 개발현황, 보께론주와의 협력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라과이 대사관)

 

 

안민식 주 파라과이 대사가 최근 다리오 메디나(Dario Medina) 보께론(Boqueron)주 주지사를 만나 면담을 진행했다. 

 

면담 자리에서 안민식 대사는 차코지역 개발현황을 파악하고 보께론주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보께론(Boqueron)주는 파라과이 서부의 주로 서쪽은 볼리비아, 남서쪽은 필코마요 강을 사이에 두며 아르헨티나와도 접경해있다. 파라과이에서 가장 넓은 주에 속하지만 인구는 4만 5000여명 밖에 되지 않는다. 그란차코 대평원이 있어 목축업이 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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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파라과이, 보께론, Boqu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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