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재철 주 짐바브웨 대사, 겸임국 잠비아 외교장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24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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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무상원조 사업 기증식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짐바브웨 대사관)

 

 

최근 조재철 주 짐바브웨 대사가 겸임국 잠비아의 수도 루사카를 방문했다. 

 

방문에서 조재철 대사는 잠비아 외교부 Joseph Malanji 장관, C. Mushota 사무차관 및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잠비아 외교부 대상 소규모 무상원조 사업 기증식을 개최했다.

 

또한, 기증식 개최에 이어 조재철 대사는 Joseph Malanji 장관을 면담하고, 양국관계 협력방안을 협의했다.  

 

한편, 잠비아는 아프리카 중앙 남부에 있는 내륙국으로, 한국과는 1990년 9월 정식 외교관계를 수립하였다. 주요 수출품은 구리광, 알루미늄광으로 대한수출은 132만 달러, 대한수입은 169만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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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잠비아, 루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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