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은하 대사, 영국 금융행위감독청 청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19 1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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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간 금융분야 협력 강화방안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영대사관)


 

박은하 주영대사가 최근 앤드류 베일리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 Financial Conduct Authority) 청장을 예방했다. 

 

예방 자리에서 박은하 대사는 앤드류 베일리 청장과 한-영간 금융분야 협력 강화방안브렉시트에 대한 금융당국의 대응방향그리고 한반도 정세 등 주요 이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영국과 양호한 투자환경을 통해 대기업, 금융기관 등이 진출해있다. 또한 외교통상관계가 활발히 전개되고 고위급 인사들이 여러 차례 방문하면서 양국간 친선위원회, 한영경제협력위원회 등도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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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영국, 금융행위감독청, 금융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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