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안영집 대사, 싱가포르 환경수자원부 장관 예방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17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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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간의 환경 분야 협력 및 COP 24 등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싱가포르 대사관)

 

 

안영집 주 싱가포르 대사가 최근 Masagos Zulkifli 싱가포르 환경수자원부 장관을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안영집 대사는 Masagos Zulkifli​ 장관과 양국간의 환경 분야 협력 및 12월 폴란드에서 개최 예정인 COP 24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양국이 직면하고 있는 월경성 대기 오염 문제에 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

 

한편, 싱가포르는 한국과 1975년 8월 수교한 이래로 긴밀한 우호 협력 관계를 맺어오고 있다. 정상 및 고위 인사가 자주 오가면서, 2006년 한국-싱가포르 자유무역협정(FTA, Free Trade Agreement) 발효 이후 양국 간 교역이 매년 증가하고 양국 간 투자도 확대되었다. 특히 양국은 서로 상대 지역 진출을 위한 전략적 교두보 및 지역, 국제, 협력 동반자로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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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싱가포르, 환경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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