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주 과테말라 대사관, 제26차 이베로아메리카 정상회의 참가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07 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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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과테말라 대사관, 옵저버 자격으로 참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과테말라 대사관)

 

 

제26차 이베로아메리카 정상회의가 최근 과테말라 안티구아시 Casa Santo Domingo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에 주 과테말라 대사관이 옵저버 자격으로 참가했다.

 

과테말라에서 처음 개최된 이번 정상 회의는 스페인 국왕을 비롯하여 14개국의 대통령 및 총리 등 정상급 인사가 다수 참석하였으며,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하며 번영하는 이베로아메리카’를 주제로 사회/경제/문화/교육/환경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결과문서로는 ‘과테말라 선언’을 채택했다.

 

한편, 한국은 2016년에 옵저버 국가로 새로이 가입하였으며, 이번 정상회의 계기로 개최된 옵저버 국가들과의 회의에서 최근 2년간 주요 협력사업 내용 및 성과 등을 공유하였다. 

 

이베로아메리카 공동체는 유럽의 이베리아 반도와 중남미 지역 22개 국가간 문화, 언어적 일체성을 기반으로 상호 협력 및 교류 증진을 위해 1991년 출범하였으며, 2년마다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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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과테말라, 이베로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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