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규식 대사, 헝가리 실러시 외교통상부 동방정책차관보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06 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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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헝가리 양국관계 현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헝가리 대사관)

 

 

최규식 주 헝가리 대사가 최근 실러시(Cecilia Szilas) 외교통상부 동방정책 차관보와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에서 최규식 대사와 실러시 차관보는 경제과학기술국방방산문화 등 한-헝가리 양국관계 현안과 한-헝 수교 30주년 행사에 대해 협의하였다.

 

한편 헝가리는 1892년 조선이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과 우호통상항해조약을 맺으며 한국과 관계를 시작했다. 헝가리는 남북한 동시수교국으로 1948년 11월 동시 수교를 맺었으며 이후 1989년 2월 다시 한국과 단독수교를 맺으면서 상주대표부에서 대사관으로 승격되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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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헝가리, 외교통상, 동방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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