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아일랜드 의원친선협회 대표단 아일랜드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5 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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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일랜드 우호관계 강화 활동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일랜드 대사관)

 

 

최근 한-아일랜드 의원친선협회 유승민 회장, 윤영석 이사가 4일간 아일랜드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에서 유승민 회장과 윤영석 이사는 Sean O'Fearghail 하원의장(한-아일랜드 친선협회장), Brendan Howlin 노동당 총재(한-아일랜드 친선협회 간사), Mary Butler 하원 일자리.기업.혁신위원장을 면담하고, 동포간담회, 우리 기업인 간담회 및 기업 방문 등 일정으로 한-아일랜드 우호관계 강화 활동을 펼쳤다.

 

한편 아일랜드는 UN 가입 이후 한국을 지지해온 나라로 1987년 7월 주 아일랜드 대사관, 1989년 9월 주 한국 아일랜드 대사관이 설치됐다. 현지 교민은 많지 않지만 단기간 어학 연수생 및 유학생이 많으며, 꾸준한 주요 인사 교류를 통해 양국 경제 및 산업, 문화 협력을 이루어내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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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아일랜드, 의원친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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