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임훈민 대사, 에티오피아 Aisha Mohammed 신임 국방부 장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5 09:31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한-에티오피아 국방교류협력 현황 의견 나누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에티오피아 대사관)

 

 

임훈민 주 에티오피아 대사가 최근 Aisha Mohammed 신임 국방부 장관을 면담하였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임훈민 대사는 면담에서 Aisha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고 한-에티오피아 국방교류협력 현황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Aisha 국방부 장관은 한국정부가 에티오피아의 국방개혁에 많은 지원을 바란다면서 정보, 방산, 연수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국방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전했다.  

 

한편, 에티오피아는 한국전쟁 시 유엔군 일원으로 1개 대대병력, 총 6,307명을 파병하였다. 이후 양국은 1963년 12월 수교하고 1965년 3월 주 에티오피아 대사관을 개설하며 지속적으로 우호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에티오피아 내 친한단체로 한국전 참전용사회, 참전용사 후원회 등이 있으며 에티오피아의 6.25 전쟁 참전용사들이 귀국 후 정착하여 형성된 마을, 한국촌이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에티오피아, 국방교류협력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