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8 하반기 중국지역 공관장회의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8 0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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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 경제, 영사 및 행정 등 각 분야별 사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중국 대사관)

 

 

2018년 하반기 중국지역 공관장회의가 최근 주 상하이 총영사관에서 개최됐다.

 

노영민 주중대사 주재로 중국 각지의 공관장 및 외교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정무경제영사 및 행정 등 각 분야별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내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준비 현황 및 추진 계획한중 경제협력 방안재외국민 보호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 이 나왔다.

 

한편, 중국은 2003년 이후 우리나라 수출 상대국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의 급속한 경제성장과 함께 여러 분야에 걸쳐 투자와 수출 수입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한국은 중국의 제 3대 외국인 직접 투자 대상국이며, 2010년 노무협력 및 공사청부 계약을 새로 체결하며 인력 교류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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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중국, 공관장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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