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맹호 주 캐나다 대사, PEI주 공식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9 0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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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PEI 주 간 경제협력 확대방안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캐나다 대사관)

 

 

신맹호 주 캐나다 대사가 최근 PEI주(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주)를 공식 방문했다. 

 

신맹호 대사는 방문을 통해 Antoinette Perry PEI 주총독 및 Wade MacLauchlan 주수상을 면담하고, Chris Palmer PEI주 경제개발관광 장관과 David Keedwell 차관(Innovation PEI CEO 겸임), PEI 주 Summerside 시청 관계자 등과 면담을 통해 삼성물산이 현재 Summerside 지역에 추진 중인 신재생발전소 프로젝트 관련 주정부 및 시청 차원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신맹호 대사는 PEI의 유력 기업들인 Aspin Kemp and Associates, PEI Potato Marketing Board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한국과 PEI 주 간 경제협력 확대방안에 대해 협의하였다.

 

한편, 주 캐나다 대사관은 1965년 설치되었으며, 캐나다는 1949년 4월 한국 정부를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 정부로 승인한 전통적 우방국가로 국교 수립 이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중견국가로서 비경제 분야에 이르기까지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한국과 캐나다 사이에는 무역협정 및 기술협력협정, 원자력개발 응용에 관한 협정, 2중과세방지협정, 섬유류 교역협정, 비자면제 협정, 사회보장협정 등이 체결됐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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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캐나다, PEI주, 경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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