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종문 대사, 프랑스 단장의 능선 전투 추모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09 0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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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용사의 묘에 헌화 및 참전용사들에 대하여 경의 표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프랑스 대사관)

 

 

최종문 주 프랑스 대사가 최근 참전협회 주관으로 개선문에서 실시된 단장의 능선 전투 추모식에 참석했다.

 

추모식에서 최종문 대사는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하고, 한국전 참전기념 동판에 대한 묵념과 동시에 참전용사들에 대하여 경의를 표하였다.

 

이어서 많은 참전용사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만찬에 참석하여 기념사를 발표하고, 프랑스 참전대대의 한국전쟁 참전사가 한불관계 발전 및 우호 관계에서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프랑스는 서유럽 국가 중 한국과 가장 먼저 관계를 가진 나라로, 본격적인 우호관계는 1949년 2월 정식국교 수립 및 양국 상주공관 설치 이후부터이다. 6.25 전쟁 때에는 UN 군의 일원으로 전투병력을 파견하였으며, 우방국으로서 경제, 과학기술, 문화협력 등 밀접한 관계를 맺어오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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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프랑스, 개선문,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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