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두식 대사, 콜롬비아 신임 교통부장관 면담
설기혁 desk@wtimes.kr   |   2018. 11. 06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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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업의 콜롬비아 교통인프라 구축사업 진출 협력 요청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콜롬비아 대사관)

 

 

김두식 주 콜롬비아 대사가 최근 콜롬비아 신임 Angela Orozco 교통부장관을 면담, 장관 취임을 축하하고 양국협력관계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우리 기업의 콜롬비아 교통인프라 구축사업 진출에 대해 교통장관의 각별한 관심과 협력을 요청하기도 했다.

 

콜롬비아 교통부장관은 자신이 과거 정부에서 통상부 장.차관을 역임하여 양국 우호관계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며, 양국 교통인프라협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본지 취재 결과, 김두식 대사는 8.1일에 체결된 양국운전면허 교환협정 체결에 대한 콜롬비아 교통부의 협력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교통장관에게 10.31 협정이 발효되면 상대국에 체류허가를 받은 양국 국민들은 별도 운전면허 시험 없이 상대국 운전면허증으로 교환 발급 받아 사용 가능하게 됨으로써 양국을 방문하는 국민들의 편의가 더욱 증진되고 인적교류가 더욱 활발히 될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하며, 콜롬비아 측도 협정 발효에 대해 콜롬비아 국민들에게 널리 홍보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설기혁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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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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