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동익 주 오스트리아 대사, Harry Preuner 잘츠부르크 시장 면담
설기혁 desk@wtimes.kr   |   2018. 10. 23 0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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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잘츠부르크간 문화, 관광 및 경제 협력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오스트리아 대사관)

 

 

신동익 주 오스트리아 대사가 최근 Harry Preuner 잘츠부르크 시장을 면담하고 한국과 잘츠부르크간 문화, 관광 및 경제 협력,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본지 취재 결과 신동익 대사는 제20회 한-오 필하모니 잘츠부르크 연주에 Preuner 시장을 초청했으며, Preuner 시장과 함께 한국과 잘츠부르크간 관광 교류는 양국 국민간 상호 이해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면담에는 Rudolf Aichinger 주 잘츠부르크 한국명예영사도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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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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