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제1회 한-라오스 한반도라운드테이블 개최
심지희 desk@wtimes.kr   |   2018. 10. 01 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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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정부 인사 110여명 및 재라오스한인회 등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라오스 대사관)

 

 

주 라오스 대사관과 라오스 외교부 산하 외교연구소(Institute of Foreign Affairs)가 공동 주최하는 ‘제1회 한-라 한반도라운드테이블’이 최근 ICTC에서 개최됐다. 

 

본지 취재 결과 ‘Emerging Peace and Stability on the Korean Peninsula’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라오스 외교부, 국방부, 공안부, 법무부, 기획투자부 등 각 부처의 정부 인사 110여명 및 재라오스한인회 등 총 130여명이 참석했다.

 

신성순 주 라오스 대사는 개회사에서 아세안 회원국이자 북한과의 전통적인 우호 국가인 라오스가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정착 및 번영에 적극 기여해주기를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한반도 정세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한-라 양자관계 발전 현황, △남북관계 발전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한반도 비핵화와 북미관계 등에 대한 발표를 청취하고 질의응답 세션에 적극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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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라오스, 한반도라운드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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