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은하 주영대사, 임기택 IMO 사무총장 면담
심지희 desk@wtimes.kr   |   2018. 09. 05 0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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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대사관, IMO發 선박 규제 활용 위한 대응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영대사관)

 

 

박은하 주영대사가 최근 부임후 처음으로 런던에 소재하고 있는 UN 산하 국제해사기구(IMO)를 방문하여 임기택 사무총장을 면담하고 여러 현안 문제를 논의하였다. 

 

IMO는 국제 해운과 조선산업의 규범을 정하는 중요 기구로, 특히 올해는 선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는 등 해운과 조선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주영대사관은 "모든 산업분야가 어려운 이때에 IMO發 선박 규제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주영대사관도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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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영국, UN, 국제해사기구, IMO, 해운, 조선산업, 온실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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