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미 외교장관 회담 개최
임석준 desk@wtimes.kr   |   2018. 08. 06 0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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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측의 대이란 제재 복원에 따른 우리 경제 영향 최소화 인정 필요성 강조

 

(Korean)

 


(사진=외교부)

 

ASEAN 관련 외교장관 회담 참석을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중인 강경화 외교장관이 4일 오전 마이크 폼페오(Mike Pompeo) 국무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최근 한반도 상황에 대한 평가 등을 공유하고, 양자 현안에 대해 폭넓게 협의하였다.

 

양 장관은 지난 7.20 뉴욕에서 개최된 한미 외교 장관회담 이후 약 2주 만에 만나 한반도 정세변화에 관한 평가를 공유하고, 남북/북미 정상회담 합의사항 이행을 촉진시켜 나가기 위한 한미간 공조방안에 관해 심도 있는 협의를 가졌다.

 

한편, 강 장관은 미측의 대이란 제재 복원에 따라 우리 경제 및 기업에게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예외국 인정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으며, 폼페오 장관은 우리측 요청을 진지하게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임석준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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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ASEAN, 외교장관회담, 싱가포르, 강경화, 외교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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