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부, 에티오피아·에리트레아간 평화·우호 공동선언 서명 논평
심지희 desk@wtimes.kr   |   2018. 07. 17 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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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우호 공동선언에 서명한 것에 환영

 

(Korean)

 


(사진=외교부)

 

 

정부는 9일 아비 아흐메드(Abiy Ahmed) 에티오피아 총리 주도 하에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가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평화·우호 공동선언에 서명한 것에 환영한다고 전했다.

 

앞서 아비 아흐메드(Abiy Ahmed) 에티오피아 총리는 2018.7.8.(일)-9(월)간 에리트레아를 공식 방문하여 9일 이사이아스 아프웨르키(Isaias Afwerki) 에리트레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양국간 전쟁 상태 종식을 선언하는 내용의 평화·우호 공동선언(Joint Declaration of Peace and Friendship)에 서명하였다.

 

이에 우리 정부는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간 역사적인 평화·우호 공동 선언이 양국 관계의 호혜적인 발전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전 대륙의 지속가능한 평화와 번영을 가져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심지희​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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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에티오피아, 에리트레아, 평화우호공동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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