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범연 대사, 요르단 사회개발부 장관 면담
설기혁 desk@wtimes.kr   |   2018. 04. 26 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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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대상 복지사업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요르단 대사관)

 

 

 

이범연 주 요르단 대사가 최근 요르단 사회개발부 Lattouf 장관을 면담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범연 대사는 취약계층 대상 복지사업에 대하여 논의하고 요르단에 진출해 있는 우리 코이카 봉사단원 및 NGO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이에 Lattouf 장관은 우리 정부의 '요르단-한국 직업훈련원(JOKOTI), 3개 보건소 설립사업기술고등학교 설립사업 등보건·교육·직업훈련 분야의 개발협력사업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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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요르단, 한국직업훈련원, 코이카, 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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