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우루과이 사회보장협정 문안교섭회담
설기혁 desk@wtimes.kr   |   2018. 03. 30 1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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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보건복지부, 국민연금공단의 직원으로 구성된 대표단, 우루과이 방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우루과이 대사관)


최근 우루과이와 사회보장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외교부, 보건복지부, 국민연금공단의 직원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몬테비데오를 방문, 5일간 문안교섭회담을 가졌다.


본지 취재결과, 사회보장협정이 체결되면 양국 경제인들이 상대국에 진출 시 사회보장세를 이중으로 납부하지 않아도 되고 만일 상대국에서 납부하였다면 그 기간을 본국 가입 기간과 합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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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우루과이, 사회보장협정, 문안교섭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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