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성순 대사, 라오스 캄만 순빌럿 내무부 장관 예방
심지희 desk@wtimes.kr   |   2018. 03. 19 1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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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지도제작 사업 지원 현황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라오스 대사관)

최근 신성순 주 라오스 대사가 캄만 순빌럿(Khammanh Sounvileuth) 라오스 내무부 장관을 예방하여 라오스 지도제작 사업 지원 현황 등에 관하여 의견을 교환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신 대사는 KOICA에서 2014-2017년간 350만불 규모의 ‘라오스 지도제작 인력 양성 및 지형도 제작 사업’을 진행한데 이어 2018년 ‘사바나켓주 경제특구 개발을 위한 지리공간 정보 기반 구축 및 인력양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에 캄만 장관은 우리 정부와 KOICA의 협조에 감사를 전하고, 향후에도 라오스 지도 제작 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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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라오스, 지도제작, 인력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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