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성기 대사, 마우리시오 올리바 온두라스 국회의장 예방
임석준 desk@wtimes.kr   |   2018. 02. 28 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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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 FTA 관련, 온두라스 국회 비준 조속 협조 요청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온두라스 대사관)


최근 신성기 주 온두라스 대사가 Mauricio Oliva 온두라스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정세균 국회의장의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


이어 신성기 대사는 한-온두라스간 정무, 경제통상 및 개발협력 등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서울에서 정식 서명된 한-중미 FTA 관련하여 온두라스 국회 비준이 조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Oliva 국회의장은 한-중미 FTA 정식 서명을 환영하면서 최대한 이른 시일내 비준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응답하고, FTA 체결을 계기로 앞으로 양국 간 경제통상 관계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의 온두라스 투자 진출이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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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온두라스, 한-중미 FTA, 경제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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