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성순 대사, 사이솜폰 라오국가건설전선 의장 면담
심지희 desk@wtimes.kr   |   2018. 02. 22 16:32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한-라 양국간 협력 증진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라오스 대사관)


신성순 주 라오스 대사가 최근 사이솜폰 폼비한(Mr. Xaysomphone Phomvihane) 라오국가건설전선 의장(당 서열 7위 정치국원)과 한-라 양국간 협력 증진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라오국가건설전선(Lao Front for National Construction)은 1950년 8월 창설된 라오자유전선을 모태로 한 인민혁명당의 조직으로, ‘사회주의 건설, 농촌개발 및 생활개선, 다민족 통합’을 목표로 지역주민 협동조합 조직 및 주민 계몽 운동을 추진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번 면담은 신 대사의 신임장 제정 이후 실시된 첫 주재국 고급 인사 면담으로서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국 간 정치‧경제 협력 발전을 견인하여 우리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남방정책에 힘을 실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라오스, 라오국가건설전선, 신남방정책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