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황성연 대사, 우루과이 내무부 장관 면담
임석준 desk@wtimes.kr   |   2018. 02. 14 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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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및 한인 관광객 안전보호 협력 요청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우루과이 대사관)


최근 황성연 주 우루과이 대사가 우루과이 에두아르도 보노미(Eduardo Bonomi) 내무부 장관을 면담했다.


본지 취재 결과, 이 자리에서 황성연 대사는 에두아르도 보노미 내무부 장관에게 재외국민 및 한인 관광객 안전보호에 협력을 요청했다. 이어 양국 간 치안 분야 협력 확대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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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우루과이, 재외국민, 한인, 관광객, 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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