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종문 주 프랑스 대사, 참전협회 대표 면담
설기혁 desk@wtimes.kr   |   2018. 02. 05 2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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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참전대대의 참전기념비 관리 및 전적지 관광 활성화 위한 협력 강화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프랑스 대사관)

최종문 대사는 최근 대사관에서 프랑스 한국전 참전협회 대표 3명 및 재향군인회 대표와 면담을 갖고 참전협회 현황 및 현안 소개, 향후 협력방안을 협의했다. 면담에는  Patrick Beaudouin 참전협회 회장, Roger Quintard 사무총장, Jacques Grisolet 참전용사, 나상원 재향군인회 프랑스 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프랑스 한국전 참전협회는 휴전 직후 참전용사 및 가족들의 상호부조를 위하여 설립되어 현재까지 6.25 기념식 등 주요 행사를 계기로 전우애를 유지하고 한국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양국 간 관계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에 한국에 소재한 프랑스 참전대대의 참전기념비 관리 및 전적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우리 정부 및 지자체의 지원 등 협력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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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프랑스, 참전협회, 참전기념비, 관광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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