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홍석화 대사, 니카라과 국회의장 예방
심지희 desk@wtimes.kr   |   2018. 01. 23 14:37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 상황 및 북한의 참가 결정과 대표단 파견 등 설명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니카라과 대사관)


홍석화 주 니카라과 대사가 최근 니카라과 Gustavo Porras 국회의장을 예방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홍 대사는 수교 55주년이었던 2017년을 니카라과 국회가 한-니 우정의 해로, 또한 매년 10.3일을 양국간 영원한 ‘우정의 날’로 선포해 준 데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이어 올해도 다방면에서 양국협력관계를 더욱 확대, 발전시키고 양국 국회차원의 교류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또한, 홍 대사는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 상황 및 북한의 참가 결정과 대표단 파견, 최근 3회 개최된 남북 고위급 회담 결과 등을 설명하고, 최근 재개된 남북회담 및 다음달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등을 통해 한반도에서 긴장완화와 평화정착을 구현하는 계기가 되길 모두가 기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니카라과, 수교, 우정의날, 국회교류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