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동실 대사, 모로코 하원의장 면담
심지희 desk@wtimes.kr   |   2018. 01. 18 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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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모로코 의회 간 교류협력 프로그램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모로코 대사관)


박동실 주 모로코 대사가 최근 Habib El Malki 모로코 하원의장을 면담하여 양국 의원친선협회 대표단 교환 방문 등 올해 양국 의회 간 교류협력 프로그램에 대해 협의했다.

 

특히 이날 박동실 대사는 지난 9일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 결과 북한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고위급 대표단선수단응원단예술단참관단태권도시범단 및 기자단을 파견하기로 합의되었음을 설명하고, Malki 하원의장에게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반다비와 수호랑을 전달했다.


이에 Malki 하원의장은 대화와 스포츠가 국제관계에서 긴장완화와 평화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왔듯이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계기로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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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모로코, 의회, 평창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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