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표세우 국방무관, 美 참전용사촌(AFRH) 방문
설기혁 desk@wtimes.kr   |   2018. 01. 04 2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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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쟁 당시 복무했던 참전용사분들에게 감사 전하며, 향후 지속적 방문 약속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미국 대사관)


최근 국방무관 표세우 준장을 비롯한 무관부 직원들이 미국내 참전용사촌(Armed Forces Retirement Home)을 방문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들은 한국 전쟁 당시 복무했던 참전용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고, 안마의자 및 겨울철을 따듯하게 보낼수 있는 장갑과 모자를 기부하며, 향후 지속적인 방문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참전용사촌 Shaun Servais 책임자는 기념코인을 전달하며 한미동맹 지속에 열렬한 지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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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표세우 준장, 국방무관, 한국전쟁, 참전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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