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주 캐나다 대사관, 2017년 한반도 및 동아시아 안보 심포지움 개최
설기혁 desk@wtimes.kr   |   2017. 12. 29 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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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외교부 및 주 캐나다 미국대사관과 공동으로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캐나다 대사관)


주 캐나다 대사관이 최근 캐나다 외교부 및 주 캐나다 미국대사관과 공동으로 ‘2017년 한반도 및 동아시아 안보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취재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움에 Ian Shugart 외교차관, 신맹호 주 캐나다 대사, Kelly Craft 미국대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Mark Gwozdecky 국제안보 차관보, 최강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 김종민 북핵정책과 외무서기관, Mark Lambert 미 국무부 한국과장, Bruce Klingner 헤리티지재단 선임연구원 등이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움에는 캐나다 외교부 직원 100여명을 포함, 캐나다 정부 부처 및 의회인사, 각국 외교단, 외교.국제관계 연구소, 학계인사, 민주평통 오타와 위원, 캐한협회 회원 등 총 250여명의 청중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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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캐나다, 동아시아, 안보, 심포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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