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창규 주 아제르바이잔 대사, 겸임국 조지아 외교차관 면담
심지희 desk@wtimes.kr   |   2017. 12. 13 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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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Jalagania 조지아 외교차관과 면담 갖고 한-조지아 협력 현황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제르바이잔 대사관)

김창규 주 아제르바이잔 대사가 최근 겸임국 조지아 외교부를 방문하여 David Jalagania 조지아 외교차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간 협력 현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대사는 현재 한국에서 조지아 및 남코카서스 지역을 적극적인 홍보 중이며, 내년 한국인 관광객 및 한국기업 수가 올해 대비 현저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조지아 법인이 겸임국 Nenskra지역에서 진행 중인 수력발전소 건설 사업으로 향후 해당 지역의 오염된 수질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조지아 실크로드 포럼의 다음 회차에 한국대표단이 방문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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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조지아, 외교, 한국관광, 한국기업, 한국수자원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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