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임성남 1차관, 新미국안보센터(CNAS) 차세대 안보 전문가 대표단 접견
임석준 desk@wtimes.kr   |   2017. 11. 16 2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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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동맹 및 북핵 문제 등 한반도 안보 정세에 대해 논의

(Korean)

 


(사진=외교부)


임성남 1차관은 16일 미셸 플루노이(Michèle Flournoy) 新미국안보센터(CNAS: Center for a New American Security) 소장과 차세대 안보 전문가 대표단을 접견하고 한・미 동맹 및 북핵 문제 등 한반도 안보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임 차관은 지금이 한반도 안보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한・미, 한・중 정상회담을 비롯한 일련의 관련국간 정상 외교를 통해 한반도는 물론 역내 최대 안보 현안인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공조가 최고위급에서 다각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CNAS 대표단은 △트럼프 대통령 국빈 방한 성과, △북한・북핵 문제, △지역 정세 등에 대해 관심을 보였으며, 임 차관은 이에 대한 정부의 기본 입장을 설명했다. 이에 플루노이 소장은 이번에 방한한 차세대 대표단 일원은 향후 수십년간 미국내 외교・안보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전문가들이라며, 임 차관과의 면담이 한반도 정세를 보다 잘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출처=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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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한미동맹, 북핵문제, 新미국안보센터, C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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