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APEC 정상회의 계기 한-캐나다 외교장관 회담 개최
임석준 desk@wtimes.kr   |   2017. 11. 13 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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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캐나다 양국 관계, 북핵문제, 국제무대 협력 의견 교환

(Korean)

 


(사진=외교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중인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11일 크리스티아 프리랜드(Chrystia Freeland) 캐나다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한-캐나다 양국 관계, △북핵문제, △국제무대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강 장관은 지난 8월 ARF 계기 한-캐나다 외교장관 회담(8.6) 이후 장관간 긴밀한 소통을 지속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으며, 이에 프리랜드 장관은 양국 관계가 전례없이 강력하다고 평가했다.

양 장관은 한반도 상황을 평가하고, 제재‧압박과 함께 대화를 통해 북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한다는 공동의 인식을 재확인하였으며,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외교적 노력을 추진하는데 있어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출처=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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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APEC정상회의, 캐나다, 외교장관,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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