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 코리아 소사이어티 대표단 면담
임석준 desk@wtimes.kr   |   2017. 11. 10 1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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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소사이어티 활동 현황 및 트럼프 대통령 방한 결과 의견 교환

(Korean)

 


(사진=외교부)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은 9일 토마스 허바드 (Thomas Hubbard) 코리아 소사이어티 이사장 및 토마스 번(Thomas Byrne) 회장과 면담을 갖고, △코리아 소사이어티 활동 현황 △트럼프 대통령 방한 결과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임 차관은 코리아 소사이어티가 미국 국민들에게 한국을 알리고 한·미관계 강화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한·미 양국 및 양국 국민들 간 교류와 이해 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허바드 이사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방한이 매우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된다고 전했으며, 임 차관은 우리로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이 굳건한 한미동맹을 더욱 확고히 하고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양국 간 공조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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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외교부, 코리아소사이어티, 트럼프대통령,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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