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맹호 대사, 캐나다 Randy Hoback 하원의원 면담
임석준 desk@wtimes.kr   |   2017. 11. 08 1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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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안보, NAFTA/TPP 협상, 북한 핵.미사일 위협 관련 캐나다의 대응 동향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신맹호 주 캐나다 대사가 7일 Randy Hoback 하원의원(현 국방상임위위원, 전 통상상임위원장)을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신맹호 대사는 사이버안보, NAFTA/TPP 협상, 북한 핵.미사일 위협 관련 캐나다의 대응 동향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내년 2월 평창에서 개최될 동계올림픽을 홍보했다.


Hoback 의원은 국방상임위 위원으로서 주요 관심사가 사이버안보에 있다며, 한국 정부의 사이버안보 대처 현황 및 선진 사례 등을 공유하기를 희망했다. 이에 신맹호 대사는 국제안보대사 시절 사이버안보와 관련한 업무경험을 공유하면서 사이버안보가 발달된 캐나다와 협력을 지속 유지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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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캐나다, 사이버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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