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철민 대사, 포르투갈 General Ramalho Eanes 전대통령과 대화
임석준 desk@wtimes.kr   |   2017. 10. 09 22:16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한-포르투갈 관계, 북핵문제 등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박철민 주 포르투갈 대사가 포르투갈 현행 헌법 초대대통령(1976-1986)인 General Ramalho Eanes 전대통령 내외와 관저에서 만찬을 가졌다.


이날 만찬에서는 양국관계 현안, 북한의 계속되는 핵미사일 도발에 대한 한국의 대북 대응태세, CPLP 국가들에 대한 한-포 기업 공동진출 방안등에 대한 의견이 교환됐다.


Ramalho Eanes 전대통령은 특히 포르투갈 식민지 역사의 인간적 측면(토착화, 포교 중시등), 포르투갈의 Saudade(향수) 정서, 포르투갈인들의 대외진출 성향 및 따뜻한 국민성에 대해 객관적 역사적 시각으로 설명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포르투갈, 북핵문제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