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맹호 대사, Michael Wernick 캐나다 추밀원 사무처장 면담
임석준 desk@wtimes.kr   |   2017. 10. 02 2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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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Wernick 사무처장, 한반도 안보상황,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캐나다 한국 문화원 프로그램 등 관심 보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신맹호 주 캐나다 대사는 Michael Wernick 캐나다 추밀원 사무처장 및 내각 사무처장(Clerk of the Privy Council and Secretary to the Cabinet)을 면담하고Wernick  처장이 2일에 개최되는 주 캐나다 대사관 국경일 행사에 캐나다 정부를 대표하는 주빈으로 참석하여 축하인사를 전해 주기로 한데 대해 감사를 전했다 


면담에서 Wernick 사무처장은 최근 한반도 안보상황,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캐나다 한국 문화원 프로그램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신 대사는 우리의 대북정책-캐 간 안보협력에 대해 설명하고내년 2월 평창에서 개최될 동계올림픽에 대해 홍보했다.


한편, 추밀원(樞密院, Privy Council)은 군주제 국가 원수의 국정 자문위원회로영연방 입헌군주국이자 의원내각제인 캐나다는 지금도 전현직 총리내각 장관으로 구성된 추밀원을 운영하고 있다. 추밀원 사무처장은 캐나다 공무원 최고 수장으로서 정권교체와 무관하게 정부업무의 안정성 및 연속성 보장고위 공무원 인사과거 정부 행정 문서 보관 및 관리국정관련 총리와 내각을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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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주캐나다대사관, 캐나다, 추밀원, 군주제,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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