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유대종 대사, 세르비아 혁신·기술개발 담당 장관 면담
임석준 desk@wtimes.kr   |   2017. 09. 15 1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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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개발 분야, 기술혁신 분야에서의 양국간 협력 가능성 의견 교환

(Korean)

 


(사진=www.danas.rs)


최근 유대종 주 세르비아 대사가 세르비아 네나드 포포비치 혁신·기술개발 담당 장관을 면담했다. 면담에서 이들은 기술개발 분야, 기술혁신 분야에서의 양국간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유대사는 한국 기업들이 이미 세르비아에 진출하고 있으며, 기술혁신 분야에 있어서도 양국간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희망하고, 세르비아 IT 분야 발전이 세르비아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포포비치 장관은 한국은 기술혁신 분야 투자를 통한 빠른 경제성장의 표본이라면서, 한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의 경험을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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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세르비아, 기술혁신, 기술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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