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유대종 대사, 세르비아 통상관광통신부 장관 면담
임석준 desk@wtimes.kr   |   2017. 08. 31 1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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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광객 세르비아 방문 증대 및 양국간 경제 교류 활성화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유대종 주 세르비아 대사가 세르비아 라심 랴이치 통상관광통신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한국 관광객 세르비아 방문 증대 및 양국간 경제 교류 활성화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투자활성화를 위해 양국간 투자보장협정 체결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이에 유대종 대사는 투자보장협정을 통해 한국 기업들의 세르비아 진출을 위한 보다 나은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랴이치 장관은 최근 한국 관광객의 방문이 늘고 있으나, 여전히 세르비아는 한국 국민들에게 잘 알려져있지 않다고 평가했으며, 이에 따라 양측은 한국 관광객의 세르비아 방문 증진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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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세르비아, 한국관광, 경제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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