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윤순구 주 이집트 대사, 카이로 국제평화유지군센터 사무국장 예방 접수
임석준 desk@wtimes.kr   |   2017. 07. 31 2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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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평화유지군 활동 분야에서 한-이집트간 협력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윤순구 주 이집트 대사가 Ashraf Swelam 카이로 국제평화유지군센터 사무국장을 만나, 센터의 활동현황에 대하여 브리핑을 받았다. 


1994년 설립된 카이로 국제평화유지군센터 센터의 정식 명칭은 “Cairo Center for Conflict Resolution & Peacekeeping in Africa”로, 아프리카권의 평화유지군 파견대상자에 대한 훈련과정 제공, 평화유지군 관련 정책 연구와 국제협력 등을 주요 활동으로 하고 있다.

 

윤 대사는 한국의 활발한 평화유지군 활동 현황을 설명하고, 한-이집트간 협력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또한 양측은 평화유지군 활동 관련 양국간 구체적인 협력방안에 대해서 계속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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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이집트, 카이로, 국제평화유지군센터, 평화유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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