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강경화 장관, 코리아 소사이어티 대표단 접견
임석준 desk@wtimes.kr   |   2017. 07. 19 2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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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소사이어티 활동 현황 및 한미 관계 의견 교환

(Korean)

 


(사진=외교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지난 18일 오후 코리아 소사이어티(Korea Society) 대표단을 접견하고, △코리아 소사이어티 활동 현황 △한・미 관계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강 장관은 코리아 소사이어티가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하고, 최근 코리아 소사이어티가 한국 관련 정책 세미나 개최 및 언론 기고・인터뷰 등 적극적인 아웃리치를 통해 미 조야의 인식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한・미 동맹에 대한 미국 내 지지 확산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토마스 허바드(Thomas Hubbard) 이사장은 코리아 소사이어티 창립 60주년 기념 만찬 계기로 예정된 강 장관의 축사 실시에 사의를 표하고, 코리아 소사이어티는 한・미 동맹 강화를 위해 보다 다양하고 내실 있는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강 장관은 최근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정상이 깊은 우의와 신뢰를 형성함으로써 향후 임기 중 정책 공조의 기반을 다졌다고 하고, 특히 대북정책 관련 기본 원칙 및 추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강 장관의 코리아 소사이어티 대표단 접견은 미국 내 대표적인 한국 관련 공공외교 단체인 코리아 소사이어티의 활동을 격려하고, 우리 정부의 정책과 비전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출처=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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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강경화장관, 코리아소사이어티, 한미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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