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동익 대사, 원자력공급국그룹 의장으로 요르단 방문
임석준 desk@wtimes.kr   |   2017. 05. 22 12:56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요르단측과 국제 핵비확산 강화 방안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원자력공급국그룹(NSG)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동익 주 오스트리아 대사가 요르단 정부의 초청으로 수도 암만을 방문하여, 요르단측과 국제 핵비확산 강화 방안을 협의했다.


한편 원자력공급국그룹(NSG: Nuclear Suppliers Group)은 원자력 공급능력을 보유한 48개 국가들이 국제 핵무기 확산 방지를 위해 핵 관련 품목이나 기술이 확산 우려 국가나 테러리스트들에게 이전되지 않도록 정책공조를 추구하는 국제협의체다.


우리나라는 2016년 6월 서울에서 제26차 총회를 개최한바 있으며, 2003년에도 부산에서 총회를 개최하는 등 국제 비확산 강화를 위해 주도적으로 기여해오고 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 간다라
Tags : 오스트리아, 요르단, 핵비확산, NSG, 원자력공급국그룹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