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안호영 주미대사, Robert J. Einhorn 브루킹스연구소 선임연구원에 수교훈장 수여
양지수 desk@wtimes.kr   |   2017. 05. 11 09:41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Robert Einhorn 선임연구원, 한.미 원자력 협정 당시 미국측 수석대표로서 협정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개정 노력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안호영 주미대사가 우리 정부를 대신해 Robert Einhorn 브루킹스연구소 선임연구원에게 수교훈장 흥인장을 수여했다.


Robert Einhorn 선임연구원은 전 오바마 행정부에서 국무부 군축.비확산 담당 특별보좌관으로 한.미 원자력 협정 당시 미국측 수석대표를 역임하면서 한.미 원자력 협정이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개정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또한 이후에도 한미 관계 발전에 기여해왔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 간다라
Tags : 수교훈장, 오바마행정부, 한미원자력협정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