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페루 다목적 군수지원함(B.A.P ‘PISCO’) 진수식 개최
임석준 desk@wtimes.kr   |   2017. 05. 01 1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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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다목적 군수지원함(B.A.P ‘PISCO’)에 한국 대선조선에서 건조기술과 선박도면, 기자재 공급

(Korean)

 


(사진=http://www.tvperu.gob.pe)

지난달 25일 장근호 주 페루 대사가 리마 Callo에 위치한 해군기지에서 거행된 다목적 군수지원함 B.A.P “PISCI” 진수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Pedro Pablo Kuczynski 페루 대통령과 영부인 Nancy 여사, Jorge Nieto Montesino 국방부장관, Gonzalo Ríos Polastri 해군사령관, 합참의장, 육군사령관,경찰청장, 안재용 대선조선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인사와 현역 및 예비역 해군간부, 주재국 무관단, SIMA 국영조선소 관계자 등 약 500여명이 함께 참석했다.


한편 페루 다목적 군수지원함(B.A.P ‘PISCO’)을 위해 2014년 2월부터 한국 대선조선에서 건조기술과 선박도면, 기자재 등을 공급했다. 페루 현지에서 건조한 약 7,000톤급 다목적 군수지원함은 향후 페루 해군에서 운용하게 되며, 대규모 홍수피해 등 국가 재난 발생 시 다양한 목적(Multiproósito)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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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페루, 군수지원함, 대선조선, 건조기술, 선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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