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국 KAI, 페루 현지에서 20번째 최종호기를 페루 공군에 인도
임석준 desk@wtimes.kr   |   2017. 05. 01 1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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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호 대사, KT-1P 최종호기 인도식 및 수해 이재민 돕기 물품 전달식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장근호 주 페루 대사가 리마에 위치한 Las Palmas 공군기지에서 거행된 KT-1P 최종호기 인도식에 참석했다. 또한 장근호 대사는 한국 KAI에서 페루 수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생필품 전달식에도 참석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인도식에는 장근호 대사와 함께 Pedro Pablo Kuczynski 페루 대통령, Jorge Nieto Montesino 국방부장관, Javier Ramírez Guillen 공군사령관, 합참의장, 육참총장, 해참총장, 하성용 KAI(한국우주산업)사장 등 주요 군 관련 인사와 현역 및 예비역 공군장성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2012년 11월부터 한국 KAI에서 4대를 조립 및 납품한 이래 양국 공동으로 페루 현지에서 5호기부터 생산한 20번째 최종호기를 페루 공군에 인도하기 위해 열려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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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KT-1P, KAI, 페루, 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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