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유대종 주 세르비아 대사, 몬테네그로 외교장관 예방
임석준 desk@wtimes.kr   |   2017. 04. 17 17:07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韓, 한-몬테네그로 양자 관계 발전 및 서부 발칸지역 국가들과의 파트너쉽 강화 희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유대종 주 세르비아 대사가 스르잔 다르마노비치 겸임국 몬테네그로 외교장관을 예방했다.


이날 면담에서 유대사는 양국간 우호 협력 관계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한국은 한-몬테네그로 양자 관계 발전과 더불어 서부 발칸 지역 국가들과의 파트너쉽 강화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에 다르마노비치 외교장관은 유대사 재임기간 동안 양국간 협력 관계가 정치적, 실무적으로 더욱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양국의 협력 관심 분야인 관광, 환경보호, 경제, IT 등에서의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법적 기초를 마련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 간다라
Tags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외교장관
(0/250자)

총 의견수 0개